자주하는질문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 상담
  • 자주하는 질문
  • 자주하는 질문

     

    Total 29건 1 페이지
    • 번호
    • 제목
    • 29

      짠음식을 먹으면 살찐다는데, 왜 살이 찌는거죠?

      Q. 보통 '짠음식'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하는데 왜 살이 찌는거죠? 
      소금에도 칼로리가 있나요 ? 

      A. `소금. 즉 나트륨성분 자체는 무기질로써 칼로리가 없습니다 ^^

      하지만 나트륨이 들어간 짠음식은 침샘을 자극하여 식욕을 촉진시키고
      더불어 염분이 많은 찌개, 반찬등을 먹으면 탄수화물의 섭취를 더욱 증가시키게 되죠.

      결국 체내의 염분농도도 높아져 물을 많이 마시게 되고, 필요 이상의 수분으로 몸은 붓게 된답니다.
      일시적으로 늘어난 혈액량에 의해 체중도 증가하게 되죠.

      때문에 음식은 꼭 싱겁게!  먹는 습관이 필요하답니다.
      우리 소아비만, 성조숙증 친구들 아시겠죠? 꼭~~ 기억하세요!

       

    • 28

      성장판이 아예 닫히면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나요?

      우리 몸에 있는 성장판을 다 검사할 수 없기 때문에 무릎, 손목, 발목 혹은 어깨 성장판으로 대략적인 상태를 측정합니다.
      100% 닫혔다면 힘들겠지만 남아있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전체적인 뼈가 굵어지고
      연골이 두터워지면서 최대 2cm정도는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즉 치료가 끝나는 시점은 성장이 100% 멈춘 상태이며,
      사춘기 이후 2년 정도까지는 꾸준히 치료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27

      요즘 성조숙증이 화두인데, 성조숙증을 치료해야하는 이유가 뭔가요?

      성조숙증이나 빠른 사춘기 현상으로 초경이 빨라지면, 그만큼 성장판을 빨리 닫히게 해서 성인이 되었을때 최종 예측키가 작아지게 됩니다.
      또한 성조숙증으로 사춘기발현이 빨리 오게 되면 아이들은 사회적인 불이익이나 정신적인 문제가 나타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공격적이고 반항적인 성향이나, 움츠려들고 대외적인 관계를 피하는 소극적인 성향이 나타날수 있고, 성인이 되었을 때는 조기폐경이나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때문에 성조숙증이 의심될 경우에는 반드시 조기검진과 함께 치료를 통해 아이의 성호르몬을 조절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 26

      초경지연 치료를 받다가 생리가 안나오면 어떡하죠????

      초경지연치료는 여성호르몬의 증가 속도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지만

      성호르몬억제주사처럼 여성호르몬을 완전히 억제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150cm 무렵에는 성장 후 자연스럽게 초경이 나오기 때문에 생리불순이 되거나 불임이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생리시작 후 조경성장탕을 먹는 경우 생리량이 줄어들거나 생리를 띄엄띄엄 하는 경우가 있지만

      키가 크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25

      한약을 오래 먹어야 하는데 간기능엔 무리가 없나요? 안전성 여부가 궁금해요.

      한의원에서 조제를 하고 달인 한약은 식품보다 안전합니다. 우선 한의사협회에선 아주 민감한 사항이라 여러 연구기관과 대학에 의뢰하여 검증을 받아 보았지만 그때마다 달여진 한약에선 잔류농약이나 중금속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확인을 받았습니다.

      특히 본원에서 사용하는 성장탕 역시 안전합니다.

      15년간 성장탕 처방을 하면서 전후 비교 혈액검사를 해 보았지만 간기능에 문제가 된 경우는 한번도 없었읍니다. 처음에 혈액 검사할 때 간기능 이상이 없었다면 전혀 문제가 안 됩니다.

      아이들 성장한약은 간기능을 오히려 좋아지게 해 줍니다. 염려되면 혈액검사를 통해서 간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이키 성장탕은 안정성이나 인체에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15년간 치료한 아이들의 간기능 혈액검사 상 단1명도 간수치가 올라간 경우는 없었습니다.

      특히 성장호르몬 중 IGF-1은 간에서 합성이 되는 물질인데,. 성장탕을 먹고 IGF-1이 높아지는 것은 간이 좋아졌다는 증거입니다.

       

    • 24

      한방 성장치료로 정말 키가 클 수 있나요? 치료 효과가 궁금해요.

      한방 치료를 통해서 키가 클 수 있는 이론적인 배경은 성장호르몬이 얼마나 증가했는가를 비교해보면 간단하다.
       
      2001년부터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연구 결과  키성장에 도움이 될수 있는 신물질을 발견했다.

      ‘가시오가피, 천마 등 천연 생약 19종에서 추출한 천연재료로서 신물질(KI-180)은 연구결과 혈중 성장호르몬(IGF-1)의 농도는 20%,뼈가 자라는 데 필요한 단백질 IGFBP3는 11% 증가, 뼈의 활성화 정도인 ALP 수치는 15% 증가시켜 키가 자라는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이런 연구결과는 2006년 4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FASEB)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2007년 성장촉진제로 특허도 취득했다.

      실제 임상에서도 성장호르몬 IGF-1이 6개월이상 치료를 한다면 대략 28%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의 임상 연구결과에서도 한결같이 전후 비교를 해보면 성장호르몬은 분명히 증가했다. KI-180은 평균키 180㎝를 희망한다는 뜻이다.

      치료 전후 성장호르몬이 증가하면서 남아의 경우 사춘기 이전엔 연평균 7.2㎝, 사춘기 과정엔 10㎝ 정도가 자랐다.

      여아의 경우 초경지연 치료를 병행하면 연평균 7.2㎝ 정도 자라고 성장위주로만 하는 경우엔 8㎝이상 자랐다.

       

    • 23

      초경지연 치료가 한방치료(한약)로 가능한가요? 원리와 방법이 무엇인가?

      최근 나타나고 있는 성조숙증의 대부분은 특발성이다. 특발성이란 특별한 질병이 없이 나타나는 현상이란 의미이다. 유전적인 요인 이외 주 된 원인은 아래와 같다.

      -영양과잉, 소아비만

      -콜레스테롤 과다, 트렌스지방 과다

      -환경호르몬

      -정신적인 스트레스

      -TV, 인터넷 등 시각적인 자극

      -수면부족, 늦은 취침

      이러한 요인을 제거해주면 특히 여성호르몬은 정상범위로 내려올 수 있다.

      본원에서 그간 치료를 한 성조숙증의 통계를 내어 보았는데, 의외로 마른 아이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었다.

      그래서 과거엔 비만인 아이들에게 사용했던 치료법을 적용했을 때 효과가 낮았다. 그래서  다른 치료법을 찾아야 했다. 그런 이유에서 마른아이들의 성조숙증 원인을 찾으러 여러 검사를 하고 치료를 하면서 몇가지의 원인을 찾았다.

      그래서 그런 치료 결과를  정리를 했다.

       = 2008년 1월부터 2011년 6월까지 성조숙증 여아 721명을 비만 그룹과 마른 그룹으로 나누어 치료한 결과, 여성호르몬을 억제하는 한약도 비만도에 따라 다르게 처방했을 때 더 효과가 있었다.

      마른 그룹(516명)의 경우 성조숙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스트레스와 환경호르몬, 혹은 다양한 알러지로 인한 허열(虛熱)증상으로 판단을 하여 청열조경(淸熱調經) 요법으로 치료를 했다.

      비만 그룹(205명)의 경우는 지방 축적이 된 것이 주된 원인으로 판단을 했다.  체지방을 줄이면서 여성호르몬을 억제하는 감비조경(減肥調經) 요법을 사용했다.

      두 요법으로 치료 후 비만 그룹은 성장호르몬 IGF-1이 290.5ng/㎖에서 373.5ng/㎖로 29.4%가 증가했고, 마른 그룹은 24.7% 증가해서 키는 연평균 7.2㎝가 자랐다.

      치료결과 평균적으로 여성호르몬인 E2는 24.49pg/㎖에서 27.35pg/㎖로, 난포자극호르몬(FSH)은 3.64mIU/㎖에서 4.45mIU/㎖로, 황체형성호르몬(LH)은 1.36mIU/㎖에서 2.63mIU/㎖로 증가했다.

      이는 치료를 하지 않은 경우보다 같은 기간 여성호르몬의 진행과정이 억제됐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성호르몬의 진행이 상당히 억제되어 빠른 사춘기를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었다.

      감비조경 요법은 율무와 인진쑥, 강황과 같은 콜레스테롤이나 지방분해를 도와주는 효과가 있는 약재를 위주로 치료해 살을 빼면서 여성호르몬을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

      청열조경 요법은 열을 풀어주는 지모 황백 형개와 같은 약재를 이용해 머리 부위의 열을 가라앉혀 호르몬 교란을 바로잡아 여성호르몬 분비를 정상으로 만들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과 튀김류,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고 유산소 운동을 겸하면 초경을 늦추는 데 좋은 효과가 있다. 임상적으로 보면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줄이거나 진행속도를 낮추는 효과는 확실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은 억제가 되질 않는다.

      즉, 여성호르몬이 너무 많으면 처음부터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치료의 적응증은 유선이 발달되기 시작하면서 6개월 이전에는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출처 : 조선일보 헬스조선
      성조숙증 한방에서는 어떻게 치료할까?
      입력 : 2011.07.01 09:08

      성조숙증이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성조숙증으로 치료를 받은 어린이는 지난 2004년 2천700여명에서 최근 1만5천여명으로 5년새 4.4배 증가했다.

      성조숙증은 뇌의 시상하부, 뇌하수체 등의 이상 혹은 고환, 난소 문제 등에 의해 평균보다 2년 이상 빨리 성호르몬이 분비되어 여아의 경우 만 8세 이전에 유방이 발달하거나 첫 생리를 시작하며, 남아의 경우 9세 이전에 고환이 커지는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성조숙증이 병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보다 서구화된 식습관, 비만, 성적 자극의 과잉 노출, 환경호르몬 증가 등 환경적인 원인에 의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성조숙증은 '특발성 성조숙증' 혹은 ‘빨라진 사춘기’로 부른다.

      성조숙증의 가장 큰 문제는 키 성장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 다는 점이다. 성장판이 빨리 닫혀 뼈의 성장도 남보다 빨리 끝나게 된다. ‘사춘기가 1년 빨리 시작되면 최종 키는 약 5cm 정도 작아진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로, 최종 성인이 되었을 때 정상적인 사춘기를 거친 아이들보다 오히려 작은 경우가 많다.

      또한 너무 어린나이에 2차 성장이 찾아온 아이들은 또래아이들과 다른 자신의 신체 모습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등 정서적인 문제와 함께 성격장애를 겪을 수 있으며, 특히 여아의 경우엔 나중에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조기 폐경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대표원장은 “성조숙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높은 음식은 피하고 매일 1시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는 등 체중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또, TV, 인터넷 등 각종 매체를 통한 무분별한 성적자극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미 성조숙증이 의심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박승만 원장은 “한방서는 성호르몬을 조절하는 약재를 사용해 치료한다. 예를 들어, 여아에게는 율무, 인진쑥 등 천연약물 외 9가지 천연 한약재를 배합해 추출한 생약성분을 통해 여성호르몬을 안정시키면서 살을 빼주는 작용을 해 결과적으로 여성호르몬 분비 속도를 늦추게 된다. 여기에 성장치료를 병행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면서 키를 크게 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

       

    • 22

      성조숙증, 키는 작은데 가슴에 멍울이 잡힙니다.

      질문

      딸아이가 99년 5월생입니다. 키는 124.5㎝ 27㎏정도입니다.

      얼마 전 가슴에 몽우리가 잡혀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뼈나이와 다른 것은 정상인데 여성호르몬 수치로 보면 사춘기 증후군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가슴이 생겨서 이상하니 자꾸 신경을 씁니다. 일찍 가슴이 나오고 어린나이에 생리를 하게 되면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못할까 걱정도 되고 ..... 키가 큰 편도 아니고 하니 조금이라도 더 클 수 있게 지금 치료를 받는 것은 어떨까요. 좋은 답변바랍니다.

      답변 ********

      안녕하세요?

      가슴이 너무 빨리 성숙을 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만 8년 8개월 된 여아로 현재 키는 같은 또래 100명 중 30번째 정도입니다.

      성조숙증은 여아의 경우 만 8세 이전에 2차 성징이 시작되는 경우를 말하며, 8세 이전에 유방발달, 9세 이전에 음모발달, 9.5세 이전에 생리를 시작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성조숙 증상이 있는 경우를 크게 나누면 모든 것이 정상이면서 유방발육만 빠른 조기 유방발육증도 있습니다. 조기 유방발육증은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고, 6개월 간격으로 관찰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반면 성조숙증의 경우는 더 자세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조기 유방발육증은 흔히 1-2세에서 흔하며, 보통 수개월에서 수년 사이에 자연적으로 소실되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키와 몸무게, 뼈나이가 모두 정상범위에 속하며, 호르몬 농도도 정상을 유지합니다.

      반면 병적인 성조숙증의 경우 2차 성징이 빨리 시작이 되고, 몸의 발달도 또래에 비해 빠르고, 뼈나이도 자기 나이보다 앞서게 됩니다. 성호르몬이나 성선자극호르몬의 분비도 증가됩니다. 8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나타나고, 키나 몸무게가 또래보다 크다면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아의 성조숙증은 대부분 특별한 원인이 없이 특발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에는 체중 관리만으로도 정상으로 회복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약 중에서 인진호와 율무를 이용한 <조경성장탕> 처방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임상으로 해보면 여성호르몬의 농도가 그리 높지 않은 경우엔 한약을 통한 약물치료와 식이조절만으로도 여성호르몬이 감소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조숙증이나 빠른 사춘기 현상은 골단부의 조기 융합을 유발해 성인이 됐을 때 최종 예측 키가 작아질 수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를 서둘러야 합니다. 양방의 호르몬주사법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는 뛰어나지만 골다공증을 유발, 키 성장을 방해한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하이키한의원에서 사용하는 성조숙증의 치료는 순수한 천연 생약인 율무와 인진쑥을 이용한 조경성장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을 낮춰 초경을 늦추고 키도 크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이키한의원이 2004년 1월~2008년 5월 초경지연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아 248명을 대상으로 약 8개월 동안 조경성장탕을 적용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정상 증가 속도 대비 1/10 정도만 진행돼 초경이 늦춰지고 키가 연 평균 7㎝가 자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연 한약 처방과 식이요법·운동을 병행하면 여성호르몬은 줄거나 현상 유지하고 성장호르몬은 증가해 초경지연을 통해 키는 정상적으로 잘 키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1

      한방 성장치료로 정말 키가 클수 있나요? 치료 효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한방 치료를 통해서 키가 클수 있는 이론적인 배경은 성장호르몬이 얼마나 증가했는가가 중요합니다.

      치료 전후에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비교 연구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 분비가 28.7% 상승되었습니다.

      성장치료에 사용하는 한약은<한국식품연구원>과 이미 2001년 2005년 2차례의 연구 결과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해서 키 성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임상에서 사용하는 성장촉진 한약은 가시오가피와 두충 천마 외 19종의 천연한약재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 개발해 2006년 4월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실험생물학연합학회(FASEB)에서 발표한 바 있습니다.

       2007년 성장촉진제로 특허도 취득했습니다.

      키가 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킬수 있는가 없는가 입니다.

    • 20

      콩도 조기성숙을 유발하나요?

      콩에 관해서는 그리 큰 문제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는 있어요.

      그러나 최근에 철저히 음식 관리를 하고

      운동도 아주 열심히 하는데

      별다른 이유없이 가슴이 더 커지거나

      한약으로 치료를 하는 중인데도 여성호르몬이 계속 이상과잉으로 상승이 되

      는 아이들이 가끔 있습니다.

      약의 효과가 없는 것이기도 하겠지만 이런 경우 공통적으로

      콩제품을 과다하게 먹고 있었던  것이  확인이 되었어요.

      여성호르몬이 이상과잉으로 분비만 되지 않는 다면 별문제는 안되지만

      조기성숙의 경향이 있는 경우에는 조심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콩 1g에는  0.2~1.6mg의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주  적당량의  콩은 먹어도 되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참고로  한끼 식탁에 한 가지의 콩제품 정도는 무난할 것으로 봅니다.

      예를 들자면  된장찌게에  콩나물 두부  콩밥  두유 혹은 콩즙  콩나물 

      이렇게 중복이 되어 식사를 한다면 문제가 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된장찌게를 준비하셨다면 다른 콩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점심에 콩나물

      저녁에 콩밥 이렇게 한끼의 식탁에  콩제품을 하나만 먹을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아요.    

      조기성숙의 문제가 있다면 가능하면 하루 20g미만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있는 자료중  콩의 무게를  참고해보세요. 


      품종에 따른 콩알크기 비교
         
      콩알의 크기는 품종에 따라 차이가 크며,

      편의상 100알의 무게를 기준으로 하여 극대립은 40g이상,

       대립(大粒)은 25∼40g, 중립(大粒)은 15∼25g, 소립(小粒)은 10∼15g,

      10g 이하을 극소립(極小粒)이라고 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콩과 관련된 음식들 중

      된장(892㎍/g이상)
      쌈장(637㎍/g이상)
      짜장(535㎍/g이상)
      영유아용 두유(522㎍/g이상)
      어린이용 두유(262㎍/g이상)
      유부(209㎍/g 이상)

      이상의 콩제품에는 특히 이소플라본 함량이 높은 음식으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조기성숙 때문에 노심초사 걱정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러한 음식은 1주일에 1회 먹는 것이 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콩과 관련된 음식들도 1주일에 3~4회가 적당할 것으로 보인다.

    • 19

      초경지연 치료가 한방으로 될 수 있나요? 원리와 방법을 알고 싶어요.

      환경호르몬 조기성숙을 유발하고, 각종 암도 유발하며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심지어 아이도 유산시키는 환경호르몬.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유해한 환경 호르몬을 줄일 수 있답니다. 인스턴트 음식은 접시에 담아 데우세요 요즘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기만 하면 데워져 나오는 인스턴트 음식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1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그대로 데우면 환경호르몬과 다양한 발암물질이 녹아 나오므로 접시에 다시 옮겨 데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랩과 호일 랩의 재료인 디옥신 프탈레이트는 발암물질. 알루미늄은 복통, 간과 신장 이상 등을 일으키는 독성물질. 뜨겁고 습기 있는 음식을 싸두면 검게 변하는데, 이는 알루미늄이 독성이 훨씬 강한 산화알루미늄으로 변했기 때문. ☞뚜껑이 있는 유리 반찬용기를 쓴다. 플라스틱 용기 환경호르몬이 음식에 스며들 수 있다. 특히 뜨거운 음식이나 소금기가 많은 음식의 장기보관은 위험하다. ☞유리,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 안전하다. 알루미늄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도금한 것은 도금이 부식되면서 안쪽의 알루미늄까지 부식되면 산화알루미늄이 된다.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세요 왜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울 때는 꼭 랩을 씌울까요? 강한 전자파로 음식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랩을 씌우지 않고도 음식은 잘 데워지고 스프레이로 물기를 주고 데우면 음식이 마를 염려도 없답니다. 랩이 녹으면서 환경 호르몬이 나올 염려도 있으므로 랩을 씌우지 마세요. 병조림 식품을 이용하세요 알루미늄 캔으로 되어 있는 통조림은 비스페놀A 같은 중금속이 음식 안으로 녹아 들어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병조림 제품을 적극 이용하세요. 소시지는 칼집을 넣어 데치세요 그냥 먹어도 좋다고 광고하는 제품이 많지만, 특히 아이들에게 그냥 먹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치는 것이 원칙. 그냥 데치는 것보다 칼집을 넣어 데치면 속에 있는 첨가물까지 녹아 나와 더 안심이 됩니다. 녹차 우린 물을 적극 이용하세요 녹차는 환경 호르몬의 흡수를 억제하고 몸 안에 쌓여있는 것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육류나 생선, 인스턴트 식품을 녹차 우린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는 방법을 써보세요. 몸에도 좋고 향도 좋게 한답니다. 라면은 끓는 물에 잠깐 데쳐 다시 끓이세요 짭잘한 맛 때문에 누구나 한번씩 땡기는 라면. 그냥 끓이면 눈에도 보일 정도로 기름기가 둥둥 떠다니죠. 팔팔 끓는 물에 잠깐 넣고 젓가락으로 한번 휘휘 저은 다음 꺼내서 그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이도록 하세요. ※ 육류의 지방에는 성장촉진제, 항생제 등이 축적되기 쉬우므로 살코기만을 사용합니다. ※ 식기는 환경 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 섬유질과 엽록소는 체내에 들어간 환경 호르몬을여자 아이들의 초경을 지연시키면서 성장을 돕는 신물질(EIF)이 발견됐다. [웰빙] 초경지연 신물질 발견 여아성장 큰도움 기대 [스포츠칸 2006-05-21 21:45] 여자 아이들의 초경을 지연시키면서 성장을 돕는 신물질(EIF)이 발견됐다. 하이키한의원 박승만 대표원장팀은 2004년 1월부터 2006년 1월까지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한 만9~14세의 여자아이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장은 도우면서 여성호르몬(에스트라디올) 수치를 낮춰 초경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국내외 학계에 보고했다. 박원장은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고 있는 여아 150명을 1년간 치료한 결과 평균 호르몬 수치가 27.8ng/㎖에서 38.5ng/㎖로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키는 그 사이에 약 7㎝ 자란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로써 1년 6개월 정도 초경을 늦출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원장에 따르면 EIF는 인진호, 율무 등 천연 생약에서 추출한 것으로 부작용은 없으면서 여성호르몬의 증가속도를 억제하고 키성장은 방해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박 원장은 “대개 초경 이후 2년이 지나면 성장판이 닫히기 때문에 초경을 늦출 수만 있다면 유전적인 키를 극복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 여성호르몬이 의외로 일찍 분비되었던 85명을 분석한 결과 식이성이 52%, 유전적인 요인이 37%, 기질적인 질환이 3%, 나머지는 판단불명이었다. EIF는 식이성으로 인한 조기성숙의 경우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원장은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과 튀김류,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고 유산소 운동을 겸하면 초경을 늦추는 데 좋은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효순기자〉 ++++++++++++++++++++++++++++++++ 임상적으로 보면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줄이거나 진행속도를 낮추는 효과는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은 억제가 되질 않습니다. 즉 여성호르몬이 너무 많으면 처음부터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치료의 적응증은 유선이 발달되기 시작하면서 6개월이전에는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치료 시점 부터 1년에서 1년 6개월정도는 일반적으로 효과적으로 연장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약을 먹는 동안 지속적으로 초경이 억제되지는 않습니다. 가령 150cm 전후 45kg전후가 되면 초경지연치료는 할일을 다했다고 보면 되지요..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18

      환경호르몬을 줄일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환경호르몬 조기성숙을 유발하고, 각종 암도 유발하며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심지어 아이도 유산시키는 환경호르몬.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유해한 환경 호르몬을 줄일 수 있답니다. 인스턴트 음식은 접시에 담아 데우세요 요즘은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기만 하면 데워져 나오는 인스턴트 음식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1회용 플라스틱 용기를 그대로 데우면 환경호르몬과 다양한 발암물질이 녹아 나오므로 접시에 다시 옮겨 데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랩과 호일 랩의 재료인 디옥신 프탈레이트는 발암물질. 알루미늄은 복통, 간과 신장 이상 등을 일으키는 독성물질. 뜨겁고 습기 있는 음식을 싸두면 검게 변하는데, 이는 알루미늄이 독성이 훨씬 강한 산화알루미늄으로 변했기 때문. ☞뚜껑이 있는 유리 반찬용기를 쓴다. 플라스틱 용기 환경호르몬이 음식에 스며들 수 있다. 특히 뜨거운 음식이나 소금기가 많은 음식의 장기보관은 위험하다. ☞유리,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 안전하다. 알루미늄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도금한 것은 도금이 부식되면서 안쪽의 알루미늄까지 부식되면 산화알루미늄이 된다.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세요 왜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울 때는 꼭 랩을 씌울까요? 강한 전자파로 음식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랩을 씌우지 않고도 음식은 잘 데워지고 스프레이로 물기를 주고 데우면 음식이 마를 염려도 없답니다. 랩이 녹으면서 환경 호르몬이 나올 염려도 있으므로 랩을 씌우지 마세요. 병조림 식품을 이용하세요 알루미늄 캔으로 되어 있는 통조림은 비스페놀A 같은 중금속이 음식 안으로 녹아 들어갈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병조림 제품을 적극 이용하세요. 소시지는 칼집을 넣어 데치세요 그냥 먹어도 좋다고 광고하는 제품이 많지만, 특히 아이들에게 그냥 먹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치는 것이 원칙. 그냥 데치는 것보다 칼집을 넣어 데치면 속에 있는 첨가물까지 녹아 나와 더 안심이 됩니다. 녹차 우린 물을 적극 이용하세요 녹차는 환경 호르몬의 흡수를 억제하고 몸 안에 쌓여있는 것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녹차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육류나 생선, 인스턴트 식품을 녹차 우린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는 방법을 써보세요. 몸에도 좋고 향도 좋게 한답니다. 라면은 끓는 물에 잠깐 데쳐 다시 끓이세요 짭잘한 맛 때문에 누구나 한번씩 땡기는 라면. 그냥 끓이면 눈에도 보일 정도로 기름기가 둥둥 떠다니죠. 팔팔 끓는 물에 잠깐 넣고 젓가락으로 한번 휘휘 저은 다음 꺼내서 그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이도록 하세요. ※ 육류의 지방에는 성장촉진제, 항생제 등이 축적되기 쉬우므로 살코기만을 사용합니다. ※ 식기는 환경 호르몬이 배출되지 않는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 섬유질과 엽록소는 체내에 들어간 환경 호르몬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17

      환경호르몬이 성조숙증을 유발하나요?

      성조숙증의 원인은 교과서적으로는 유전적인 영향과 염색체이상 뇌하수체와 생식기 기관의 종양이나 부신과형성이라는 병적인 문제가 우선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영양의 과잉 뿐만아니라 환경호르몬도 여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환경호르몬이란 각종 물품에 포함이 되어 있는 물질로 가장 심각한 것은 바로 플라스틱 그릇입니다.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와 같은 물질이 바로 환경호르몬의 대표적인 물질입니다. 계속 연구되고 있지만 환경호르몬이 성조숙증을 유발하여 조기성숙 조기 초경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 중 하나로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 16

      칼슘영양제가 골밀도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는데요 계속 먹여야 하는지요?

      2006년 9월 18일 TV에서 이런 내용이 방송이 되었습니다만 호주의 아이들에게는 별 도움이 안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다릅니다. 호주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칼슘영양제가 아이들의 골밀도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한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이런 내용이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호주의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우유와 치즈 육류 섭취량이 우리나라에 비해 상당히 많습니다. 우유 섭취량은 거의 5-10배 정도 많습니다. 식생활 자체가 아침엔 우유 가득한 접시에 콘프레이크 간식으로 우유와 햄 점심엔 우유는 기본 저녁은 물대신 우유 치즈 살코기 요리 호주의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칼슘의 섭취량이 우리나라에 비해 5배 이상은 많다고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칼슘영양제를 따로 먹을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음식에서 1일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를 합니다. 만일 우리나라 아이들이 우유를 1리터씩 먹고 치즈와 스테이크를 수시로 먹는다면 칼슘영양제는 의미가 없습니다. 하루 1잔 우유도 못 먹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 현실에서 칼슘영양제는 그나마 작은 위안이 될 수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칼슘 영양제는 원재료에 따라서 흡수률이 차이가 납니다. 유청칼슘이나 해조칼슘이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이런 재료가 가장 좋은 것이라고 하지요. 한미 플러스키즈에는 유청칼슘과 해조칼슘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시오가피와 CGF 도 함유되어 있고, 천연재료 중에 성장발육에 좋은 재료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칼슘 함량이 1회 3T씩 1일 2회 복용할 경우 250mg 함유되어 있습니다. 우유 220㏄에 해당합니다. 결론적으로 우유나 치즈를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는 칼슘영양제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를 1ℓ 씩 먹거나 치즈를 잘 먹는 아이들은 굳이 칼슘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 15

      성조숙증, 초경을 늦추는 신물질 치료의 부작용은 없나요?


      하이키한의원 의료진은 한약중에 초경을 늦추는 물질을 찾았습니다.
      이를 응용한 치료법이 EIF요법이라고 합니다.
       
      EIF요법이란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면서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촉진하는 치료법이지요.

       실제로 2005년 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여성호르몬이 분비되는 초경이전의 여자아이들 55명을 1년간 치료하면서 관찰한 결과 여성호르몬의 변화는 평균 25.8ng/㎖에서 35.5ng/㎖로 거의 변화가 없었고 키는 그 사이에 약 7㎝ 자랐습니다. 물론 그 상이에 생리를 하진 않았지요.

       사춘기에는 성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제2급성장기가 나타나게 되지만 초경과 더불어 성장판이 닫히게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초경을 늦춰 준다면 성장 기간을 더 늘려주는 효과를 볼 수 있지요.
       
        천연 한약 중에 인진호와 율무에서 추출한 신물질(EIF)이 여성호르몬의 증가 속도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이면서도 키성장은 방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천연한약에서 추출한 것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지요.

       초경 지연요법과 성장 치료를 병행한 결과 초경을 1년 정도 늦추면서 키는 1년 평균 7㎝ 를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여아의 경우 초등학교 4학년 30㎏전후면 유선이 발달하기 시작하고 18개월 정도 후에는 초경이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엄마가 작은 경우 사춘기 조짐이 보다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면 비만이 아니더라도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에 조기성숙이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

       음식 중에 달걀이나 새우 오징어 사골국을 자주 먹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사춘기가 일찍 나타는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엄마 보다 평균 1년정도 초경이 빠르게 나타납니다. 예전에는 초경이 언제 시작되는지도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흔했기 때문에 기억을 잘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모님의 키가 작다면 조기 검진과 조기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조선일보 2008.7.29(화) 행복플러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기사입니다

       

      8세 전 사춘기 징후 나타나면 성장클리닉 방문하세요

      아홉 살 수연(가명)이는 얼마 전 초경을 치렀다. 친구 중 누구 하나 생리하는 이가 없는 터라 아이는 전에 없이 의기소침해졌다. 고민스럽긴 엄마도 마찬가지. 아이 키가 이제 128㎝. 초경 후엔 성장판이 닫혀 키가 많이 크지 않는다는 걸 아는 터다. 공부야 친구를 뛰어넘길 바라도 성장·발달만큼은 비슷했으면 하는 것이 부모의 소망. 그러나 요즘 같은 때엔 이도 쉽지 않다. 방학, 점검해봐야 할 것이 아이 공부만은 아니다.

      사춘기 징후, 초경 빨라진 ‘애 어른’ 증가세

      성장클리닉 하이키한의원이 2005년 1월~2008년 5월 진료차 내원한 아이 1751명 중 초경이 시작된 여아 3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이들의 초경 나이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2005년 평균 11세 7개월이던 것이, 2007년엔 11세 3개월, 2008년엔 11세 2개월였던 것. 만 8.3세, 8.7세에 생리를 시작한 아이도 있었다. 성 조숙증 진단을 받은 여아가 600여 명. 2005년 45명에 불과하던 것이 2007년 239명으로 급격히 늘었다.

      정상적인 사춘기의 시작은 아이의 키를 충분히 크게 하는 조건이 된다. 키 140㎝ 31㎏의 초등 4학년생은 가슴에 멍울이 생기면서 18~24개월간 13㎝가량 자란 후 초경을 경험하고 다시 5~8㎝ 자란 후 성장이 멈추는 성장 과정을 겪는다. 사춘기 징후를 보인 후 1년이 채 안 돼 초경이 시작된다는 결과 또한 주목할 것. 부모 세대에선 초경까지 2년의 기간이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요즘 아이들이 그만큼 클 시기를 잃고 있는 셈이다.

       

       

       

       

       

       

       

       

       

       

       


      ▲ 서둘러 어른이 되게 하는 성 조숙증이 아이의 키성장을 방해한다.

      성 조숙증, 내 아이의 키 성장엔 ‘빨간 불’

      여아들의 사춘기는 가슴에 멍울이 생기고 통증을 느끼는 징후로 가늠한다. 머리나 땀 냄새가 변하고, 음모·체모가 먼저 나는 경우도 있다. 갑자기 많이 먹거나 부쩍 큰 느낌이 있고, 반항한다면 사춘기를 의심해볼 만하다. 보통 키 140㎝에 체중 31~33㎏ 즈음의 일. 이보다 빠르다면 성장클리닉을 찾아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여아의 경우 8세, 남아는 9세 이전에 사춘기 징후가 발견된다면 성 조숙증을 의심해보라”고 박승만 하이키한의원 원장은 말한다. 박 원장은 “영양 과잉과 스트레스, 운동부족, 환경호르몬 등의 요인이 초경 연령과 사춘기를 당기고 있다”면서 “어린 나이에 초경을 하면 성인이 돼서의 최종 키가 작을 뿐 아니라 성적인 사고에 노출되기도 쉽고, 유방암 발생 확률도 2배 이상 높아진다”고 말한다.

      조경성장탕으로 성 조숙증 치료

      성 조숙증이나 빠른 사춘기 현상은 골단부의 조기 융합을 유발해 성인이 됐을 때 최종 예견 키가 작아질 수 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치료를 서둘러야 하는 이유다. 치료는 성호르몬 분비와 작용을 억제 2차 성징 진행과 골격계 성숙을 막아 아이가 더 크도록 하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양방의 호르몬주사법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효과는 뛰어나지만 골다공증을 유발, 키 성장을 방해한다는 문제점이 그간 지적됐다. 율무·곽향 등 19가지 천연 생약으로 구성한 조경성장탕은 여성호르몬을 낮춰 초경을 늦추고 키도 크게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이키한의원이 2004년 1월~2008년 5월 초경지연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아 248명을 대상으로 약 8개월 동안 조경성장탕을 적용한 결과에 따르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정상 증가 속도 대비 1/10 정도만 진행돼 초경이 늦춰지고 키가 연 평균 5~7㎝ 자랐다. 박 원장은 “정상보다 빨리 여성호르몬이 분비되는 특발성 성 조숙증 여아의 경우 천연 한약 처방과 식이요법·운동을 병행하면 여성호르몬은 줄거나 현상 유지하고 성장호르몬은 증가해 키가 크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글 문금옥 기자 | 사진 김승완 기자

    게시물 검색